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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미래발전 제안(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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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가림막을 활용한 서남권 아동 정서 지원 및 주민 친화형 메디컬-문화공간 조성
작성자
류**
작성일
2026-09-15 14:21
조회수
35
[제안배경]

■초광역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서남권 문화·의료 소외감 해소 필요
○전남·광주 통합 추진 과정에서 대도시 중심의 인프라 집중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서남권(목포 중심 권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문화 행정 서비스 도입이 시급합니다.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 공사 현장의 삭막함 및 심리적 단절감 개선
○목포를 중심으로 서남권 전역에 진행 중인 공공 의료시설, 지방의료원 기능 보강, 보건소 및 복지·체육시설 신축/리모델링 현장의 가림막(펜스)은 획일적이고 무미건조하여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 취약계층, 인근 주민들에게 단순한 통행 불편을 넘어 심리적인 단절감과 불안감을 주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의료취약지·돌봄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케어 및 대중 노출 기회 부족
○서남권 의료생활권 내 도서산간, 농어촌 지역 및 목포 원도심의 아동들은 지리적·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문화·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창작물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긍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공공 플랫폼이 부재한 실정입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서남권’ 구현을 위한 메디컬-힐링 인프라 연계 미흡
○저출생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아동·가족 중심의 정책이 추진 중이나, 공공 건설 및 시설 관리 영역에서 이를 체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부족합니다. 특히 의료생활권의 특성에 맞추어, 아이들의 순수한 예술 작품을 통해 환자와 주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메디컬-힐링 공간’으로의 인식 전환이 필요합니다.

[개선방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의 공공 발주 공사 현장 가림막을 활용하여 삭막한 공사장을 아동 창작물 중심의 야외 힐링 갤러리로 전환하는 사업아이디어입니다. 이를 위해 지역 복지·의료 기관과 협업하여 '건강한 동네와 희망'을 주제로 아동들의 작품을 공모하며, 참여 아동에게 '어린이 작가 인증서'를 수여해 자긍심과 성취감을 높입니다. 특히 도서산간 및 농어촌 아동의 작품을 목포 중심가에 전시하고 디지털 작품집을 배포함으로써 지역사회 통합과 애착을 유도하자는 것이 핵심내용입니다.


■서남권 공공 의료·복지 공사 현장 가림막의 ‘힐링 공공 갤러리’ 전환
○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목포, 신안, 무안, 영암 등 의료생활권) 내 공공 병원·보건소 보수, 복지·체육센터 건립 등 모든 공공 발주 공사 현장
○내용: 공사 현장의 외벽 가림막을 단순 방음·방진 목적을 넘어, 서남권 아동들의 따뜻한 그림과 창작물을 전시하는 야외 ‘메디컬-문화 힐링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서남권 거점 복지·의료 네트워크 연계 (작품 추천 및 공모)
○협업 기관: 목포 및 서남권 관내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린이 병동 등과 협업 체계를 구축합니다.
○전시 주제: 의료생활권의 특성을 살린 힐링 메시지나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담은 주제를 선정합니다. (예: “우리가 꿈꾸는 건강한 우리 동네”, “희망을 배달하는 서남권”, “푸른 바다와 아이들의 꿈”)

■통합특별시 차원의 아동 자긍심 고취 프로그램 운영
○포상: 참여 아동들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장(또는 서남권 발주처 기관장) 명의의 ‘어린이 작가 인증서’를 수여하여 자존감과 성취감을 극대화합니다.○포용 행정: 도서산간 및 농어촌 지역 아동의 작품을 목포 중심가 공사 현장에 크게 전시하고, 전시작들을 모아 ‘디지털 힐링 작품집(도록)’으로 제작·배포함으로써 통합특별시민으로서의 유대감과 지역사회 애착을 높입니다.

■안전 및 서남권 친환경 자원 순환 설계 (Upcycling)
○안전성: 해안가 거센 바람 등 서남권의 기후·지리적 특성을 고려하여 보행자와 아동 모두에게 안전한 구조로 부착 설계를 강화합니다.
○자원순환: 가림막 철거 후 전시물(실사출력 시트 등)을 에코백, 파우치, 또는 의료원·보건소 방문객용 친환경 용품으로 재가공(Upcycling)하여 참여 아동과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순환 프로세스를 확립합니다.
■ 사업 실현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및 제도적 지원체계

1.제도적 기반 마련 및 재원 조달 계획 (설계 지침 표준화)
○공공발주 가이드라인 제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 발주 공사 계약 조건에 ‘주민친화형 공공 갤러리 가림막 설치’를 의무화 또는 권고하는 표준 시방서 지침을 마련함.
○사업 재원 다각화: 공사비 내 ‘환경관리비’ 및 ‘도시미관 개선비’ 항목을 활용하여 가림막 실사출력 비용을 조달하고, 사후 업사이클링 비용은 지자체 고향사랑기부금이나 지역 기업의 CSR(사회공헌활동) 기금과 연계함.

2. 아동 권리 보호 및 법적 안전장치 확보
○안전한 개인정보 및 저작권 관리: 작품 공모 및 추천 단계에서 아동 유관기관을 통해 법정대리인(부모)의 ‘저작물 공공 이용 동의서’ 및 ‘초상권·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접수를 의무화함.
○네임태그 표준화: 가림막 전시 및 디지털 도록 제작 시 아동의 안전을 위해 상세 주소 대신 ‘OO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작가 OOO’ 방식으로 표기를 제한함.

3. 야외 현장 맞춤형 유지관리 및 훼손 방지 대책
○현장 특화 소재 적용: 공사 현장의 비산먼지와 빗물에 강하고 세척이 용이한 PVC 타포린 또는 친환경 방수 코팅 실사시트를 채택함.
○정기 관리체계 구축: 시공사를 관리 책임자로 지정하여 주 1회 이상 가림막 물청소 및 상태 점검을 실시하며, 불법 광고물 부착이나 낙서 발생 시 48시간 이내에 보수·교체하도록 관리 대장 작성을 의무화함.

4. 디지털 연계 및 주민 참여 활성화 (O2O 프로그램)
○QR코드 연계 모바일 갤러리: 가림막 하단에 QR코드를 상시 노출하여, 행인들이 스마트폰으로 아동의 작품 설명 및 다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갤러리로 연결함.
○주민 참여형 응원 한마디: QR코드 페이지 내에 어린이 작가를 향한 주민들의 ‘칭찬·응원 댓글 공간’을 개설하여 지역 사회의 정서적 교감을 극대화함.

5. 성과평가 지표(KPI)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정량 지표 측정: 연간 가림막 전환 면적(㎡), 참여 아동 및 협업 기관 수, 철거 후 업사이클링 제품(에코백 등) 제작 및 기부 수량을 데이터화함.
○정성 지표 평가: 공사 현장 인근 주민 대상 미관 개선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공사 소음·분진 관련 고질 민원의 감소율을 추적 관리하여 향후 우수 행정 사례로 발전시킴.

[기대효과]

○주민 친화적 소통 및 통합특별시 공공 사업 이미지 제고하면서 혐오·불편 공간으로 인식되던 건설·공사 현장을 따뜻하고 밝은 문화공간으로 변화시켜 인근 주민과 환자들의 민원을 사전에 예방합니다. 또한 공공 의료 및 복지 사업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따뜻하고 포용적인 행정 이미지를 구축합니다.

○의료생활권 특화 정서적 치유(Healing) 및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며 아동의 순수한 창작물이 공공장소에 크게 전시되는 경험을 통해 아동들에게 높은 성취감을 부여하고 긍정적인 정서 발달을 도모합니다. 가림막을 지나는 환자, 보호자, 지역 주민들에게 심리적 위안과 정서적 치유 효과를 제공하는 생활 속 메디컬 힐링 공간으로 기능합니다.

○지역소멸 대응 및 선도적 통합 초광역 ESG 경영(S) 모델을 확립하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서남권’의 시정 방향에 적극 부합하며, 저출생 및 지역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합니다. 무엇보다 대규모 인프라 축조 외에도 기존 공공 발주 역량을 활용해 초광역 지자체 간의 문화·복지 격차를 해소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만의 차별화된 ESG(사회적 책임) 우수 사례로 선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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