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옥암 의대부지에 3차 상급종합병원 건설이 필요합니다!]
목포에는 목포한국병원·목포중앙병원·목포기독병원 등 종합병원이 있지만, 시설의 노후화와 의료 인프라의 한계로 고도화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무엇보다 목포에는 상급종합병원(3차 의료기관)이 없어, 암·심뇌혈관질환·중증외상 등 중증질환이 발생하면 광주·화순 등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응급·중증질환은 치료까지 걸리는 시간이 곧 생존율과 직결됩니다.
그래서 목포·영암·해남·무안·신안 등 전남 서남권을 책임질 3차 상급종합병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최적의 입지가 바로 목포 옥암 의대부지라고 생각합니다.
옥암은 목포 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영암·해남 등 인근 지역에서도 접근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또한 도로 교통뿐만 아니라 닥터헬기 등 응급환자 이송체계와 연계하기에도 유리한 입지입니다.
옥암 의대부지에 대규모 상급종합병원을 건립한다면 전남 서남권의 중증·응급의료 공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병원 하나를 건립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목포와 전남 서남권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과 생명을 지키는 문제입니다.
지역에 따라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수준이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목포 옥암 의대부지를 전남 서남권의 3차 상급종합병원 및 중증의료 거점으로 조성해 주십시오.
목포에 3차 상급종합병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것은 편의가 아니라 주민의 생명권을 위한 최소한의 의료 인프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