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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미래발전 제안(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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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관광권 서남권 몫 확보 방안
작성자
강**
작성일
2026-09-14 07:36
조회수
53
[핵심 요약]

2026년 9월 1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을 확정했습니다. 무안공항 관광권은 무안·목포를 관문도시로, 옛 광주와 여수를 연계도시로 삼아 하늘·내륙·바다를 잇는 삼각 구도로 설계됐고, 5개 관광권 전체에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국비 659억 원과 지방비 276억 원 등 935억 원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는 2024년 12월 사고 이후 열한 차례 폐쇄가 연장되어 현재 2026년 9월 25일까지로 고시되어 있고, 올해 하계 정기 운항계획에 무안 노선은 없었으며 동계 일정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하늘길은 국토교통부와 유가족 협의의 영역이라 시가 결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문체부가 관계 부처·지방정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7~2030년 중장기계획을 지금부터 만들기로 한 만큼, 그 계획에 무엇을 넣느냐는 전적으로 시의 몫입니다. 본 제안은 ①11월 4일 폐막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자산을 서남권 섬으로 넘기고 ②중장기계획을 공항 재개 전후 두 단계로 나눠 쓰며 ③김 산업 현장을 외국인이 보고 사 가는 상품으로 바꾸고 ④정부가 도입하는 한국관광 통합패스에 연안여객선을 포함시키는 실행안입니다.


Ⅰ. 제안 배경

○ 2026. 8. 30. 통합특별시는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순천대를 추천했고 국립목포대는 1.30점 차로 탈락했습니다. 9. 1.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지원방안 검토가 주문됐고, 시는 9. 8. 서남권 발전전략 전담조직을 가동했습니다.

○ 열흘 뒤인 9. 10.,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을 확정했습니다. 김해공항(부산~경주~울산~거제·통영), 대구공항(대구~경주~안동), 청주공항(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 양양공항(양양~강릉~속초), 그리고 무안공항(무안·목포~옛 광주~여수)입니다. 무안공항 관광권은 무안공항과 광주 고속철도역, 여수항을 잇는 삼각 구도로 육성되며, 남도 미식을 공통 자원으로 서해안 관광과 문화·예술, 섬·레저를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권으로 제시됐습니다.

○ 지원 규모와 방향도 공개됐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국비 659억 원과 지방비 276억 원 등 935억 원이 투입되고, 지방공항 국제선 확대는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추진하며, 관광권 안 도시 간 대중교통 연결을 개선하고 교통 결제와 관광지 할인을 결합한 한국관광 통합패스를 관광권 중심으로 도입합니다. 목표는 2029년 방한 3,000만 명 시대에 지방 입국객 500만 명입니다.

○ 문제는 서남권이 맡은 관문이 지금 닫혀 있다는 점입니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폐쇄는 2024. 12. 29. 사고 이후 열한 차례 연장되어 2026. 9. 25.까지로 고시되어 있고,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2026년 하계 정기 운항계획(3. 29.~10. 24.)에 무안 노선은 한 편도 없었으며 동계 운항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시는 방위각 시설 공사를 서둘러 연내 운항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사고 원인 조사와 유가족 협의가 선행 조건입니다.

○ 그렇다면 세 관문 가운데 내륙(광주 고속철도역)과 바다(여수항 크루즈)는 열려 있고, 서남권이 맡은 하늘만 닫힌 채로 2027년 사업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관문도시가 관문 기능을 못 하면 예산과 성과는 이미 열려 있는 두 곳에 쌓입니다. 하늘길을 여는 일은 시의 권한 밖이지만, 손님이 머물 목적지를 만드는 일은 시의 사무입니다. 본 제안은 여기에 집중합니다.


Ⅱ. 현황 및 문제점 (공식 자료 기준)

○ (섬은 가장 많은데 무대는 밖에 있음) 전남 지역은 섬 2,165개, 유인도 273개로 전국 유인도의 65%를 보유합니다. 목포시와 지역 정치권이 2026. 8. 21. 제시한 자료에서도 전국 유인도서 484개 가운데 199개(41%)가 서부권에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2026. 9. 5.~11. 4., 여수 돌산 진모지구 약 18만㎡ 주행사장, 금오도·개도 부행사장, 통합특별시·여수시 공동 개최)는 여수에서 열립니다. 섬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가장 높은 두 달 동안, 섬이 가장 많은 서남권은 행사장 밖에 있고, 폐막 이후 그 관심을 이어받을 준비도 없습니다.

○ (산업은 세계 1위인데 관광 상품이 아님) 2025년 우리나라 수산식품 수출은 33억 3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였고, 그중 김이 11억 3천만 달러로 수출 1위 품목이자 전년 대비 13.7% 증가한 역대 최고치였습니다. 전남 지역의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 8억 7,767만 달러 가운데 김이 4억 3,167만 달러로 49.1%를 차지합니다. 해양수산부는 2026. 6. 4. 「김 수출 공급망 혁신방안」을 발표해 2030년 수출 18억 달러를 목표로 제시하면서, 소규모·영세 가공업체가 많아 고품질 가공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과제로 지적했습니다. 김산업진흥구역에는 진도·장흥 등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세계가 사 먹는 상품의 산지가 서남권인데, 외국인 관광객이 그 현장을 보거나 사 갈 경로는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 (닿을 수 없는 목적지) 서남권 섬은 연안여객선이 사실상 유일한 접근로입니다. 여객선은 승선 전 신분 확인을 거쳐야 하고 기상에 따른 결항이 잦은데, 예약과 결제, 운항 정보가 외국인이 스스로 이용하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정부가 도입하는 한국관광 통합패스는 교통 결제와 관광지 할인을 묶는 방식이어서, 결제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신분 확인과 결항 대응이 그대로 남습니다.

○ (관문도시의 역할이 비어 있음) 여수는 크루즈, 광주는 고속철도라는 열린 관문을 이미 맡고 있습니다. 서남권이 관문도시로서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정의해 두지 않으면, 중장기계획에서 목포·무안은 경유지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Ⅲ. 제안 내용 - 4개 실행과제

【과제 1】 박람회가 끝나는 날부터 - 섬 박람회 자산의 서남권 승계

○ 시기 : 2026. 11. 4. 폐막 직후 작동해야 하므로 준비 기간은 앞으로 두 달입니다.

○ 통합특별시가 할 일 :
① 박람회 공동 개최 주체로서 확보한 자산을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 해외 홍보 경로와 참가국 연결망, 관람객 정보, 전시 콘텐츠, 섬 주제 프로그램 운영 경험.
② 폐막일 이후 1년간 유효한 '서남권 섬 이어보기' 이용권을 발행합니다. 박람회 관람 이력이 있는 방문객이 신안·완도·진도·영암 등 서남권 섬 프로그램과 여객선·숙박에서 할인을 받는 방식입니다.
③ 박람회 국제교류 참가국 관계자와 해외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폐막 직후 서남권 섬 답사를 운영하고, 그 결과를 2027년 관광권 사업의 해외 판매 경로로 넘깁니다.
④ 이동 가능한 전시물과 프로그램 일부를 서남권 거점(목포항 여객터미널, 신안·진도 관문 항구)으로 옮겨 상설 운영합니다.

○ 차별성 : 박람회 사후 활용은 통상 개최지 시설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머뭅니다. 권역을 넘겨 다른 지역이 이어받게 하는 일은 여수와 서남권을 함께 관할하는 통합특별시만 할 수 있고, 아직 어디에서도 추진되지 않았습니다.


【과제 2】 중장기계획을 공항 재개 전과 후로 나눠 쓰기

○ 근거 : 문체부는 관계 부처·지방정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권별 2027~2030년 중장기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을 쓰는 자리에 시가 있습니다.

○ 통합특별시가 할 일 :
① 무안공항 관광권 중장기계획을 두 단계로 작성합니다.
- 1단계(하늘길 재개 전) : 인천 입국 후 광주 고속철도역을 거쳐 서남권으로 내려오는 동선과, 여수항으로 들어온 크루즈 승객이 서남권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주력으로 삼아 체류 일수를 늘리는 상품에 집중합니다.
- 2단계(재개 후) : 무안 직항 노선별 상품으로 전환합니다.
② 1단계의 성과지표를 '무안공항 입국객'이 아니라 '서남권 체류 외국인의 숙박일수와 소비액'으로 두고, 재개 시점에 지표를 전환하는 방식을 문체부와 협의합니다. 지표를 입국객 하나로만 두면 하늘길이 닫힌 기간의 실적이 낮게 잡혀 무안 관광권의 예산 배분과 연차 평가가 불리해집니다.
③ 재개 즉시 붙일 수 있도록 노선 후보 도시별 상품안을 미리 준비합니다. 사고 이전 무안공항이 연결하던 일본·중국·동남아 도시가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④ 지방비 몫을 편성할 때 서남권 항목을 별도로 표기하고 집행 결과를 연 1회 공표합니다.

○ 차별성 : 국제선 확대는 국토교통부와 문체부가 맡는 일이고, 본 과제는 그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사업이 헛돌지 않게 하는 계획 설계입니다. 재개항을 요구하는 내용이 아니며, 재개 여부와 무관하게 작동합니다.


【과제 3】 김을 보고 사 가게 하기 - 산업 현장을 관광 상품으로

○ 착안 : 무안공항 관광권의 공통 자원은 남도 미식으로 정해졌습니다. 그런데 미식은 식당에서 먹는 데서 끝납니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 가는 식품 가운데 하나가 김이고 그 산지가 서남권인데, 정작 구매는 서울 면세점과 대형 매장에서 일어납니다. 먹는 것과 사 가는 것을 산지에서 잇는 것이 서남권이 미식 자원을 자기 몫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 통합특별시가 할 일 :
① 서남권 김·수산가공 업체 가운데 견학 수용이 가능한 곳을 공모로 선정하고, 위생 구역을 침범하지 않는 견학 통로와 창 너머 관람 설비, 체험실 조성을 지원합니다. 해양수산부가 김 수출 공급망 혁신방안에서 지적한 영세 가공업체의 시설 개선과 방향이 같으므로 관광 예산과 수산 예산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② 물김 채취부터 마른김·조미김 가공까지 계절별로 볼 수 있는 방문 일정을 만들고 통역·안전 안내·보험을 시가 부담합니다.
③ 현장 구매분을 숙소나 출국 공항으로 보내 주는 배송 연계와 사후면세 처리 안내를 갖춰, 짐 걱정 없이 사게 합니다.
④ 김산업진흥구역 지정 지역과 목포 수산물 시장, 섬 일정을 하나로 묶어 보고·먹고·사 가는 한 묶음으로 판매합니다.

○ 차별성 : 기존 어촌 체험은 내국인 가족 단위 중심이고, 김 산업 정책은 생산·가공·수출에 초점이 있습니다. 두 가지를 외국인 관광 상품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없습니다. 산업 자체가 관광 자원이 되는 구조여서 이 공모의 산업·관광 분야 취지에 정확히 맞습니다.


【과제 4】 한국관광 통합패스에 연안여객선을 넣기

○ 근거 : 문체부는 교통 결제와 관광지 할인을 결합한 한국관광 통합패스를 관광권 중심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육상 교통을 전제로 설계되면 섬이 목적지인 서남권은 그 혜택에서 사실상 제외됩니다.

○ 통합특별시가 할 일 :
① 통합패스 설계 협의에서 서남권 주요 항로의 연안여객선을 결제 대상에 포함하도록 요청하고, 승선 전 신분 확인 절차를 외국인 기준으로 안내하는 방법을 함께 제시합니다.
② 목포항 여객터미널에 다국어 안내와 예약 지원 창구를 두고, 결항 시 대체 일정과 환불을 한자리에서 처리합니다. 섬 여행에서 외국인이 가장 크게 느끼는 불안은 요금이 아니라 결항입니다.
③ 섬 안에서는 예약형 소형 차량과 마을 운영 이동수단을 관광객도 쓸 수 있게 연계하고 요금·노선을 단순화합니다.
④ 목포역·목포항·무안공항을 잇는 연계 차량을 관광권의 대중교통 개선 항목으로 편성해, 하늘길이 열리는 즉시 작동하도록 미리 준비합니다.

○ 차별성 : 통합패스와 대중교통 개선은 이미 사업에 들어 있으나, 연안여객선의 신분 확인과 결항 대응은 결제 통합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본 과제는 새 사업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수단에 서남권의 조건을 반영시키는 것입니다.


Ⅳ. 추진 일정

○ 2026. 9~11월 : 박람회 자산 목록 작성과 폐막 후 이용권 설계, 해외 여행업계 답사 준비, 김 견학 수용 가능 업체 조사, 통합패스 설계 협의 참여
○ 2026. 11월~2027. 2월 : 중장기계획 두 단계 설계와 지표 협의, 지방비 서남권 항목 편성, 목포항 다국어 안내 창구 개설
○ 2027년 : 관광권 사업 개시에 맞춰 김 산업 견학 상품과 섬 이어보기 일정 판매 개시, 연계 차량 운행, 체류 일수·소비액 측정 시작
○ 2028~2030년 : 하늘길 재개 시 노선별 상품으로 전환, 성과 공표와 상품 조정


Ⅴ. 기대효과

○ (정량) 서남권 체류 외국인의 1인당 숙박일수와 소비액을 사업 기간 중 단계적으로 높이고, 김 산업 견학 상품의 연간 이용객과 현장 구매액, 서남권 섬 방문객 수를 지표로 관리합니다. 정부가 제시한 2029년 지방 입국객 500만 명 목표에 대해 서남권 몫을 따로 잡습니다.
○ (재정) 새 대형 사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2027년부터 들어오는 관광권 예산과 수산 분야 예산, 지금 열리고 있는 박람회 자산을 이어 쓰는 방식이어서 추가 재정 부담이 작습니다.
○ (정성) 의대 미선정으로 커진 서남권의 상실감을 구호가 아니라 방문객과 매출로 갚습니다. 김 가공업체와 여객선, 섬 마을 숙소와 식당처럼 규모가 작은 사업자에게 돈이 흘러가고, 하늘길이 열리는 날 서남권은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손님을 맞습니다.


Ⅵ. 이미 시행 중인 정책과의 차별성

○ 문체부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확정(2026. 9. 10.) : 관광권 구성과 지원 방향이 정해졌고 2027~2030년 중장기계획은 이제 수립 단계 → 본 제안은 그 계획에 담을 내용이며, 수립 전인 지금만 반영 가능합니다.
○ 지방공항 국제선 확대(국토교통부 협력) : 정부가 맡은 과제 → 본 제안은 이를 요구하지 않고, 재개 전 기간에도 사업이 굴러가게 하는 설계입니다.
○ 한국관광 통합패스와 관광권 내 대중교통 개선 : 이미 도입이 예고된 수단 → 본 제안은 결제 통합으로 풀리지 않는 연안여객선의 신분 확인·결항 대응을 그 수단 안에 반영시키는 보완입니다.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2026. 9. 5.~11. 4.) : 개최지 중심의 전시·체험 운영 → 본 제안은 폐막 이후 자산을 다른 권역이 이어받는 승계 설계로 시기와 대상이 다릅니다.
○ 해양수산부 「김 수출 공급망 혁신방안」(2026. 6. 4.)과 김산업진흥구역 : 생산·가공·수출 경쟁력 정책 → 본 제안은 같은 산업을 외국인 관광 상품으로 바꾸는 것으로 목적과 수단이 다릅니다.
○ 어촌 체험 프로그램과 여객선 요금 지원 : 내국인 체험과 주민 요금 감면 중심 → 본 제안은 외국인 이용 절차와 결항 대응, 섬 안 이동을 다룹니다.
○ 무안공항 재개항 촉구 활동 : 국토교통부 소관 사항에 대한 요구 → 본 제안은 재개를 전제하지 않으며 재개 여부와 무관하게 작동합니다.


Ⅶ. 근거 자료 출처

1. 문화체육관광부,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확정 발표(2026. 9. 10.) - 김해(부산~경주~울산~거제·통영)·대구(대구~경주~안동)·청주(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양양(양양~강릉~속초)·무안(무안·목포~옛 광주~여수), 관문도시와 연계도시 구성, 무안공항 관광권은 무안공항·광주 고속철도역·여수항을 잇는 삼각 구도와 남도 미식 공통 자원,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국비 659억 원·지방비 276억 원 등 935억 원, 지방공항 국제선 확대(국토교통부 협력), 관광권 내 대중교통 연결 개선과 한국관광 통합패스 도입, 2027~2030년 중장기계획 수립, 2029년 방한 3,000만 명 중 지방 입국객 500만 명 목표, 민간 전문가 선정위원회 평가
2. 국토교통부·한국공항공사 -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폐쇄 열한 차례 연장, 2026. 9. 25.까지 고시, 2026년 하계 정기 운항계획(3. 29.~10. 24.)에 무안 노선 미포함, 동계 운항 일정 미확정, 방위각 시설 개선 공사 진행
3.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 주제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 2026. 9. 5.~11. 4.(60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약 18만㎡ 주행사장과 금오도·개도 부행사장, 통합특별시·여수시 공동 개최
4. 전라남도 지역보건의료계획 등 - 섬 2,165개, 유인도 273개(전국 유인도의 65%)
5. 목포시·지역 정치권 기자회견(2026. 8. 21.) - 전국 유인도서 484개 중 서부권 199개(41%)
6. 해양수산부 - 2025년 수산식품 수출 33억 3천만 달러(역대 최대), 김 수출 11억 3천만 달러(수출 1위 품목, 전년 대비 13.7% 증가), 「김 수출 공급망 혁신방안」(2026. 6. 4., 2030년 수출 18억 달러 목표, 영세 가공업체 시설 과제 지적), 김산업진흥구역 지정(진도·장흥 등)
7. 전라남도 -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 8억 7,767만 달러, 그중 김 4억 3,167만 달러(49.1%)
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발표(2026. 8. 30.), 서남권 발전전략 전담조직 가동(2026. 9. 8.), 무안공항 연내 운항 재개 목표와 방위각 시설 공사 조기 추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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