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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미래발전 제안(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의료혁신·교육·산업·관광·지역발전까지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
여러분의 제안이 서남권의 미래를 바꿉니다.
※ 지역 비하, 인신 공격 등 제안과 무관한 내용은 삭제

그 이송
작성자
소**
작성일
2026-09-13 20:11
조회수
56
서남권 대도약에서 병원을 새로 짓는 말보다 먼저, 지금 있는 이송이 한 번으로 끝나게 하는 규칙을 적습니다.

2026년 3~5월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기간에 응급실 미수용은 0건이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그해 6월 19일 전남 동부지역본부 간담회에서 이 결과를 밝히고, 시범사업을 9월 안에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같은 해 전남소방은 목포한국병원·성가롤로병원 등 거점병원과 중증환자 우선 수용·책임 이송 협약을 이미 가동했습니다. 목포한국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로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재지정되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남권에는 상급종합병원이 없고 고난도 치료는 광주 전원에 의존합니다. 2022년 기준 의료비 외부 유출은 1조 1,140억 원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해남 인구의 42.4%는 거주지에서 상급종합병원까지 180분 이내 도달이 어렵다고 같은 기사에 적혀 있습니다. 신안 등 섬은 선박·헬기에 더 묶입니다. 이 숫자는 기사가 인용한 값이며, 여기서 새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 이송은 이 시범사업 지침을 서남권 상시 규칙으로 고정하는 제안입니다. 119가 출동할 때 받는 병원은 “일단 가까운 응급실”이 아니라, 그 환자가 치료를 끝낼 수 있는 첫 병원입니다. 1차 병원이 최종 치료가 안 되면 소방이 병원 간 전원을 끝까지 맡깁니다. 병상과 수용 여부는 119 상황실과 거점병원 핫라인에 이미 있는 정보를 그대로 씁니다. 섬·서부권은 기상으로 선박이 끊기면 헬기 이송 순서를 같은 판에 둡니다.

새로 세울 병원 이름이나, 확인하지 않은 병상 수·대기 시간은 쓰지 않습니다. 대도약 이니셔티브가 발표할 의료 대책에, 시범사업에서 이미 0건을 만든 이송 규칙을 서남권 상시 조항으로 넣는 것이 이 제안의 전부입니다.

출처
- 연합뉴스,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혁신 시범사업기간 응급실 미수용 0건」, 2026년 6월 19일. 검색어는 기사 제목.
- 연합뉴스, 「의사 보기도 힘들어…전남 서남권 의료 인프라 개선 시급」, 2026년 9월 1일. 검색어는 기사 제목.
- 세이프투데이, 「전남소방 – 거점병원, 중증환자 우선 수용·책임 이송 협력」
- 목포한국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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