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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미래발전 제안(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의료혁신·교육·산업·관광·지역발전까지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
여러분의 제안이 서남권의 미래를 바꿉니다.
※ 지역 비하, 인신 공격 등 제안과 무관한 내용은 삭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미래발전 제안 _의료인프라
작성자
최**
작성일
2026-09-12 22:26
조회수
61
1. 조선대 메디컬 서남권 캠퍼스 조성
무안 또는 목표에 조선대 메디컬캠퍼스를 하는 제안입니다. 부속병원으로는 캠퍼스 인근의 조선대학교 서남권병원을 조성하고 광주에 있는 조선대 광주병원과 이원화 하여 서남권 지역주민들의 열악한 의료여건을 개선하고. 보건의료계열분야에 특성화하는 방안입니다.

또한 이방안은 전남광주시가 조선대와 서남권 메디컬캠퍼스를 조성하여 국내 보건의료계열분야 전국 최대규모를 조성하여 지역사회의 성장을 도모하는 방안입니다.

가칭" 조선대 서남권 메디컬캠퍼스"는 의학관, 의과대학, 간호대학을 중심으로 구축하여 서남권 사회의 지역 기반을 공공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조선대학교의 총 3개 단과대학(의과대학, 간호대학, 의료산업관련 대학)과 2개 계열(의과학계열, 의료공과계열) 총 4~8 의과 관련 학부를 서남권 메디컬캠퍼스에 조성하는데 있습니다. 특히 의료공과계열의 서남권 메디컬 캠퍼스과 조성된다면 전국 최대로 융복합 의료공학 인재양성이라는 목표에도 부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남대병원과 더불어 조선대학교병원은 의과대학 학생들이 현장실습 및 임상경험을 쌓을 수 있는 최적의 호남의 의료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대 서남권 병원과 메디컬 캠퍼스가 건설된다면 서남권 지역의 열악한 의료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조선대학교 의과대 및 의과학대 소속 학생들의 성장까지도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성장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남광주시가 적극적으로 조선대학교 서남권 메디컬 캠퍼스를 전남광주시가 생니를 뽑는 심정으로 지원한다면 목포, 신안, 무안 지역주민들은 고품질 의료를 대학병원에서 받을 수 있고 대학교는 전남광주시의 지원 아래 졸업생 취업에도 유리하고, 재학생들이 학습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제주대 대학병원 전남 분원조성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장 큰 병원이나 일반적으로 3차 병원으로 불리는 상급종합병원이 되길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유는 제주대학교병원이 지정 시도는 해봤지만 제주도는 서울특별시와 같은 권역으로 정부에서 분류하기에 상급종합병원을 갈망하고 있는 제주대병원과 달리 상급종합병원 받기가 어렵습니다. 제주공항에서 김포 직항 노선이 많은 이유여서 입니다. 또한 제주대병원은 2024년에 와서는 비상경영에 돌입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진 상태입니다. 제주대병원을 목포,무안, 신안 지역에 분원을 세우면 제주대병원은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받을 수 있고, 재정 적자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11월 공공기관 이전발표시 공공기관 수도권 최소 원칙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 또는 국립암센터 건강보험공단 소속 완전이전 혹은 분원 설립

국립암센터는 일반적인 종합병원이 아닌 암연구와 치료를 위해 설립된 특수한 기관이기에 일산동구 및 서구에 들어선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덕양구의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에 차여성병원도 있습니다. 방문자는 암관련 주로 지방에서 환자들이 올라오고 있어서 요번 11월 공공기관 이전때 잘 준비해서 국립암센터 분원 유치 또는 국립암센터 전남 광주 서남권 이전으로 인한 본연의 목적도 찾고 대통령이 말하신 지방 균형 발전에도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요번 공공기관 이전에 맞춰 목포국립대와 연계해 국립암센터 분원을 서남권에 설치하면 지역주민들의 열악한 의료여건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이야기 하신 서울 및 수도권 공공기관 최소의 원칙에 따라 앞서 말했듯이 공공기관은 대규모로 지방으로 이전 준비중입니다. 물론 국립암센터가 서남권으로 내려오면 전남광주시도 40~50만㎡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파격적인 조건도 내걸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립암센터의 연구기능을 확대하고 지방균형발전 차원의 항암기술발전을 위해선 암센터가 전남광주 서남권지역에 설립되도록 정부를 설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제2 보험자병원 설립
현재 국내에 운영되고 있는 보험자병원은 경기 고양 소재 일산병원 한 곳 입니다. 보험수가 적정성과 의료공공성 확충을 위해 보험자병병원 추가 설립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서남권에 제 2 국민건강보험공단 병원이 건립되면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보험수가 산정 체계 정확성 향상과 열악하다고 평가받는 서남권 응급의료체계 확충, 시민 의료접근성 확대, 국민 건강권 향상을 위한 공공의료 강화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서남권 이전
국가 공공의료의 핵심기관과 공공의료 인력 양성기관을 다시 서울에 집적하는 것은 수도권 집중을 심화시키고, 지역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 추진된 국립의전원의 본래 목적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료 인프라의 균형적 배치와 지방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을 목포대와 연계하면 상호 협업과 역할 분담으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될 것 같습니다.


의대유치
1. 공공의과대학원 유치
(전북남원 반발가능성)

2. 국방의과대학 서남권 설립 제안

장기 군의관의 안정적 수급은 궁극적으로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열악한 서남권 지역에 중단되었다가 다시 논의중인 국방의학원 또는 국방의과대학이 설립된다면 서남권 지역의 주민들의 의료여건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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