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제목]
전국 최초 B2B·지자체 매칭형 상생 리모트 기지: 『다도해 아일랜드 워크-밸리(Island Work-Valley)』
[제안 분야]
산업·관광 등 지역발전 전략 (생활인구 유입 및 도서 자립 재생)
[★ 핵심 중요성: 왜 지금 이 제안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절대적으로 필요한가?]
1. '서남권 소외론'을 잠재울 통합특별시의 결정적 상생 열쇠:
-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에서 가장 큰 정치·사회적 뇌관은 "광주 중심 일극화로 도서·연안 서남권이 소외될 것"이라는 우려입니다. 본 제안은 수도권 대기업 인력을 다도해에 주중 체류시키고 주말에는 광주 도심에서 소비하게 함으로써, 서남권이 통합의 가장 큰 경제적 수혜지가 됨을 증명하는 핵심 상생 프로젝트입니다.
2. 지자체 재정 파탄을 막는 '민간 자본 기반의 자립형 생존 모델':
- 지자체 세수가 급감하는 상황에서 보조금으로 건물을 짓고 단발성 축제를 여는 기존 정책은 '밑 빠진 독'입니다. 수도권 판교·테헤란로 대기업의 복지 예산(B2B)과 민관 리츠를 유치하여 지자체 재정 부담 없이 스스로 굴러가는 수익형 순환 구조를 구축해야만 서남권 도서의 영속적 생존이 가능합니다.
3. 정부 국정과제(생활인구 10배) 선점을 통한 막대한 국비 확보 창구:
- 행정안전부가 사활을 걸고 있는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확대' 정책의 전국 1호 표준 모델로 선점하여, 수백억 규모의 정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서남권으로 집중 유치하는 전략적 기폭제가 됩니다.
[기존 정책의 한계 및 본 제안의 결정적 신규성 (Why New)]
1. 기존 사업의 한계: 현재 전남 워케이션 등 전국 지자체 사업은 '개인(B2C) 대상 2박 숙박비 할인 바우처' 지급에 불과하여, 예산이 소진되면 중단되고 비수기(11월~3월) 공실률이 80%를 넘는 재정 소모형 구조임.
2. 본 제안의 신규성: 개인 할인을 탈피하여 수도권 IT·대기업과 '연간 법인 B2B 계약'을 체결, 비수기 평일 입주율 80%를 사전에 법적으로 보증받는 전국 최초의 자립형 비즈니스 모델 구축.
[국내외 검증 성공 사례 (타당성 입증)]
1. 일본 도쿠시마현 가미야마정(神山町): 산골 폐교와 고택을 개조해 Sansan 등 16개 IT 기업 위성 오피스를 유치, 청년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를 추월하여 지역 소멸을 극복한 세계적 성공 모델.
2. 포르투갈 마데이라 노마드 빌리지: 대서양 외딴섬에 코워킹 환경을 조성해 연중 비수기 없이 유럽 테크 인력을 유치, 도서 민간 경제의 완전 자립을 실현.
[세부 사업 내용 및 추진 메커니즘 (What & How)]
1. 민관 합작 리츠(REITs) 기반 초저비용 모듈형 재생:
- 신안·완도·진도 등 도서 폐교·마을회관을 공간재생 스타트업 및 리츠 위탁 방식으로 리모델링(초고속 위성/광통신망, 모듈형 화상 오피스, 공유 라운지 구축).
2. 전국 단위 대기업 B2B 계약 체결 (비수기 평일 입주율 80% 보증):
- 판교·테헤란로 IT 기업과 연간 회원제 계약 체결. 통합특별시는 기업에 원격근무 소득공제 및 지방세 감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기업은 비수기 평일 입주율 80% 이상을 보증하여 임대·숙박 자립 수익 확보.
3. 주민-외지인 기브앤테이크(Give & Take) 상생 생태계:
- 어가 레스토랑 & 정기구독: 마을 부녀회·청년 어업인과 연계한 제철 로컬 밥상 제공 및 체류 후 특산물 정기구독(연 락인 효과) 연결.
- 프로보노 지식 재투자: 체류 직장인이 주 2시간 도서 청소년 코딩 교육, 마을 브랜딩·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원격 행정 지원을 재능기부로 환류.
[소요 예산 및 재원 조달 예상]
- 소요 예산: 초기 3개소(신안, 완도, 진도) 시범 구축 약 45억 원 (개소당 15억 원 내외)
- 재원 조달: 행안부 지방소멸대응기금(광역 연계) 25억 + 중기부 지역특화 모태펀드/민간 매칭 15억 + 시도비 5억
[경제적 파급효과 예상]
- 연간 체류 인구 1.5만 명 유치, 비수기 공실률 20% 미만 방어.
- 도서 지역 내 연 36억 원 직접 소비 + 주말 광주 도심 소비 연 18억 원 + 특산물 구독 연 12억 원 = 연간 총 66억 원 경제 유발.
긍정적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