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비전
- 서남권 대형 국책사업에 비어 있는 인력 공급계획을 대학 기반으로 충당
- 대학을 지원 대상이 아니라 산업 인력 공급처로 재정의
- 유학생·청년의 유입-취업-정착을 하나의 경로로 연결
■ 배경 및 필요성
- 서남권에 대형 국책사업이 집중 확정되었으나, 이를 운영할 인력의 공급계획은 수립되지 않은 상태
- 국가 대학재정지원이 '대학 지원'에서 '인재의 지역 정주'로 전환 : 2026.4월 RISE가 앵커 체계로 재구조화되었고, 계약학과·현장실습을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입하는 방향으로 전환
- 서남권 대학은 특화 역량을 입증했으나 배분 구조에서 몫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국립목포대는 글로컬대학 연차평가 S등급('25년), 성과평가 A등급('26년), 초광역 성장엔진 선정('26.9.8.))
- 서남권 고등교육 기반 자체가 축소 중 : 전남 재적 학생 3년간 약 14% 감소
- 반면 외국인 유학생은 3년간 약 101% 증가(전남)했으나, 졸업 후 전문직 비자(E-7) 취득률은 전국 0.4%에 그쳐 정착으로 이어지지 못함. (광주일보(26-1-19), 전남 대학생 3년새 5500명 '쑥'↓...외국인 학생은 2배↑)
■ 주요 사업
① (제도) 서남권 산업인력 수급계획 수립 및 국가계획 반영
- 확정 국책사업별 소요 인력의 직종·규모·시기를 산정한 서남권 인력수급계획 수립
② 지역협약정원제 서남권 우선 적용
- 2028학년도 시행 예정인 지역협약정원제(투자기업 협약 대학의 정원 외 추가 모집)의 서남권 우선 적용
- 해상풍력·조성해양·데이터센터 분야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개설
③ RISE 앵커 체계 서남권 권역 몫 명시 및 배분 공개
- 교육부 RISE 전남광주 앵커 계획에 서남권 권역 배분 목표 명시
- 대학별·권역별 배분 내역 공개를 통한 검증 가능성 확보
- 5극3특 공유대학·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의 서남권 과제 확대
④해양·에너지 특화 인재양성 축 구축
- 목포해양대·목포대의 해양·조선·재생에너지 역량을 서남권 산업과 직접 연결
- 마이스터고-전문대-대학-대학원 인재양성 사다리 구축
- 재직자 전환교육 및 기업 연계 현장실습 확대
⑤ 유학생 유입-취업-정착 경로 완성
- 광역형 비자·지역특화형 비자의 서남권 쿼터 확대
- 유학생 전공-지역산업 매칭 및 E-7 전환 지원체계 구축
- 외국인정착지원센터 설치 및 가족동반 정착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