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진배경
○ 섬·해안이 많은 서남권은 상급병원 접근이 어려워 응급·필수의료 공백이 상존
- 전남 닥터헬기 도입(2011년, 전국 최초) 이후에도 상급병원 없는 응급의료 취약지 17곳 존재
- 목포한국병원(권역응급의료센터)이 목포·무안·신안·영암·완도·진도·해남 7개 시·군을 관할
○ 국립의대 신설 후보로 순천대가 추천됨에 따라, 의대 없이도 작동하는 서남권 의료체계 구축 필요
○ 서남권 발전전략 TF 가동 및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수립 시기와 맞물려 국비 연계형 의료 인프라 추진 적기
○ 병원 신설이 아닌 이송·거점·관제·인력을 하나로 잇는 통합 접근 필요
2. 사업개요
○ 사 업 명 : 서남권 골든타임 1시간 네트워크 구축
○ 사업기간 : 5***(2027년 ~ 2031년, 안)
○ 사업위치 : 서남권 일원(목포·무안·신안·영암·해남·진도·완도), 도서 취약지 중심
○ 사 업 비 : 1단계 현황조사·타당성 검토 후 확정
○ 사업내용
- (거점 강화) 권역응급의료센터 중증응급 전담 전문의 및 응급 전용 중환자실 확충
- (이송 인프라) 닥터헬기 인계점 확충, 도서 항만 응급 인계 지점 조성, 헬기·선박·구급차 다중 이송체계
- (통합 관제) 119·해경·병원·닥터헬기 정보 통합 관제, 도서-거점-상급병원 원격 협진
- (인력 체계) 순환 전문의 파견, 정주 인센티브, 지역 대학 연계 응급·간호 인력 양성
○ 추진방법 : 특별시 주관, 소방·해경·거점병원·지역 대학 협력 (응급의료 협의체 구성)
- (1단계) 현황 조사 및 시범 관제 (2단계) 인프라 구축 및 인력 체계 시행 (3단계) 성과 평가 및 확산
3. 기대효과
○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내 치료 접근성 향상, 도서·해안 주민 정주 여건 개선
○ 국가 응급의료체계와 연계 가능한 섬 지역 표준 모델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