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권을 포함한 서남권 유인도는 2차 병원까지 선박.헬기 이송에 2~5시 간이 걸려 고령 응급환자의 골든타임(뇌졸중·심근경색 등)을 놓치는 사례가 반복된다. 현재는 담당자 개인 경험과 전화 확인에 의존해 병원 선택·경로 결정이 지연되고, 주민·관광객도 사전 위험을 알기 어렵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경•소방•병원 데이터를 활용해 도서별 예상 이송시간, 추천 병원, 가 용 병상•자원을 실시간에 가깝게 보여주는 웹GIS 지도와 담당자용 대시보 드를 구축한다. 응급 발생 시 담당자는 지도에서 위치 기반 추천 병원과 소 요시간을 바로 확인해 신속히 판단하고, 이송 결과는 간단히 입력해 통계로 축적한다. 주민•관광객은 로그인 없이 공개 페이지에서 위험도를 사전 확인 할 수 있다. 오픈소스 지도와 경량 서버, 거리·날씨•병원 가용성 기반 규칙 알고리즘으로 구현해 A| 없이도 즉시 작동한다. 6개월간 설계•개발•시범 데 이터 연동을 거쳐 목포권 주요 도서 3~5곳과 병원 3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 영 후 성과를 측정·확산한다. 예산은 총 500~800만원(권장 600만원)이 며, 담당자 1명이 주 몇 시간 수준으로 관리 가능하다. 개인정보는 집계•익 명 정보 위주로 최소화하고 기관 협약으로 법적 리스크를 낮춘다. KPI는 이 송 의사결정 시간 단축률, 골든타임 내 도착 비율, 담당자 사용률, 공개 페이 지 조회수로 측정한다. 저예산•단기간으로 즉시 시범 가능하며, 성공 시 전 남 동부권·경남·제주 등 도서•산간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는 생명과 직결된 의사결정 지원 도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