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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미래발전 제안(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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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SEA-LIGHT 1004 메가-페스타 마스터플랜
작성자
조**
작성일
2026-09-18 14:34
조회수
20
서남권 SEA-LIGHT 1004
메가-페스타 마스터플랜
KTX 호남선과 서해안 시대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해양관광·지역혁신 대표 프로젝트

서남권의 1,004개 섬과 빛의 해안선을 하나의 생활권·관광권·경제권으로 묶어
관광의 체류시간을 지역의 소득과 미래 일자리로 전환한다.

목 차
• Ⅰ. 제안 개요 및 배경
• Ⅱ. [1장] 서해안 관광 하이웨이 전략
• Ⅲ. [2장] SEA-LIGHT 1004 드론·불꽃 메가 쇼
• Ⅳ. [3장] AX 기반 Zero-Touch 지능형 행정 OS
• Ⅴ. [4장] 100% 페이백 경제 선순환 및 기대효과
• Ⅵ. [5장] 추진 체계·갈등관리·세부 예산
• Ⅶ. 성과관리, 위험관리 및 결론
Ⅰ. 제안 개요 및 배경
1. 제안의 한 문장
SEA-LIGHT 1004 메가-페스타는 서남권의 1,004개 섬, 해안도시, 항만과 철도축을 연결하여 “이동하는 관광”을 “머무르고 소비하며 재방문하는 지역경제”로 전환하는 광역 정책 패키지다. 단일 축제의 성공을 넘어, KTX 호남선과 서해안 교통망, 야간관광, 디지털 행정, 지역상권 환급을 하나의 운영체계로 묶는다.
2. 시대적 배경과 정책 필요성
KTX 호남선은 서남권을 수도권 및 전국 생활권과 연결하는 시간축이다. 서해안 시대의 핵심은 항만·산업 중심의 연안 개발을 넘어, 해양경관·섬 문화·수산업·지역도시를 하나의 경험 경제로 재해석하는 데 있다. 그러나 현재 관광객은 특정 명소를 짧게 방문하고 소비가 대도시 또는 대형 플랫폼에 집중되는 문제가 있다. 또한 다도해 지역은 교통편차, 기상변수, 안전관제 부담, 주민수용성이라는 복합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
본 제안은 이 문제를 대형 이벤트 하나로 해결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접근성(하이웨이), 집객력(메가 쇼), 운영혁신(AX 행정 OS), 소득환류(100% 페이백), 합의형 거버넌스(4단계 갈등관리)를 결합해 정책의 실행 가능성과 지속성을 함께 확보한다.
3. 비전·목표·핵심 KPI
구분 2027 시범 2028 확장 2030 목표
방문객 50만 명 100만 명 150만 명
평균 체류 1.8박 2.3박 3.0박
지역 내 결제 비중 55% 65% 75%
지역가맹점 환급 100% 대상 100% 대상 상시 플랫폼화
안전 대응 통합상황판 예측형 관제 Zero-Touch 표준
주민 체감 수용성 조사 70점 75점 80점 이상
4. 추진 원칙
• 지역 우선: 방문객 규모보다 주민소득·생활편의·환경수용력을 우선한다.
• 연결성: 철도-도로-선박-보행-디지털 안내를 하나의 여정으로 설계한다.
• 검증 가능성: 모든 공약을 KPI·데이터·예산 집행으로 추적한다.
• 포용성: 고령자·장애인·아동·지역 소상공인이 배제되지 않는 설계를 적용한다.
• 안전 우선: 드론·불꽃·해상 이동은 법정 기준과 독립 안전검증을 통과한 경우에만 시행한다.
Ⅱ. [1장] 서해안 관광 하이웨이 전략
1. 개념: 선형 관광을 네트워크 관광으로
서해안 관광 하이웨이는 특정 도로를 새로 건설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KTX 거점-광역도로-항만·여객터미널-섬 순환교통-해안 보행로를 브랜드와 데이터로 연결하는 관광 이동체계다. 관광객은 “도착지”가 아니라 “빛의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며, 각 결절점에서 숙박·식음·문화·체험을 선택한다.

2. 5개 결절점과 상품화
결절점 역할 대표 콘텐츠 체류 전환 장치
KTX 관문 전국 접근 환승라운지·통합패스 첫 30분 안내
항만·터미널 해양 진입 선셋 크루즈·수산 미식 예약·수하물 연계
섬 거점 다도해 경험 섬길·생태·생활문화 숙박 번들
해안도시 야간 소비 미디어파사드·마켓 페이백 가맹점
메인 아레나 국제 집객 드론·불꽃 쇼 재방문 패키지
3. 실행 패키지
• SEA-LIGHT PASS: 철도·셔틀·선박·공연·페이백을 단일 QR로 통합한다.
• 라이트 루트 3·5·7: 3시간, 1박 2일, 2박 3일 코스로 가격과 이동을 표준화한다.
• 야간 안전보행축: 조도, 안내, 응급거점, 귀가 셔틀을 하나의 지도에 표시한다.
• 지역 콘텐츠 큐레이션: 주민 해설사, 어촌밥상, 공방, 섬학교를 공식 상품으로 편입한다.
4. 기대효과
교통망을 관광상품으로 전환하면 방문객의 의사결정 비용이 줄고, 여러 지역으로 소비가 분산된다. 특히 메가 쇼의 전후 72시간을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어 숙박·식음·교통·체험의 연쇄지출을 유도한다.
Ⅲ. [2장] SEA-LIGHT 1004 드론·불꽃 메가 쇼
1. 프로그램 설계
메인 쇼는 1,004개 섬을 상징하는 해양 서사, 서해의 노을과 별빛, 지역의 미래상을 5,000대 규모의 드론 퍼포먼스와 불꽃·음악·미디어아트로 구현한다. “기네스 도전”은 기록 자체를 목적화하지 않고, 안전성·독창성·공공성 검증을 거친 국제 홍보 장치로 운영한다.

2. 쇼 구성(안)
막 시간 연출 키워드 지역 메시지
1막 바다의 기억 8분 파도·섬·어업 생활문화 존중
2막 연결의 빛 10분 철도·항만·길 전국 접근성
3막 1004의 별 12분 섬 군락·별자리 다도해 정체성
4막 미래의 약속 10분 AX·친환경·청년 지속가능한 전환
피날레 5분 대형 심벌·불꽃 다시 만나는 서해
3. 안전·환경·운영 기준
• 드론 비행구역, 관람구역, 비상대피구역을 GIS로 분리하고 기상·풍속·시정 기준에 따라 자동 중지한다.
• 불꽃은 해상·육상 안전거리, 소음·미세먼지·잔여물 회수 기준을 사전 고지하고 독립기관 검증을 받는다.
• 관람객은 예약 슬롯·실시간 혼잡도·분산 입장으로 관리하며, 교통·의료·해상구조 인력을 통합 배치한다.
• 행사 종료 후 해양 표층·해안 잔여물 모니터링과 주민 민원 사후조사를 실시한다.
Ⅳ. [3장] AX 기반 Zero-Touch 지능형 행정 OS
1. 행정 운영의 전환
AX 기반 Zero-Touch OS는 인공지능이 행정을 대체한다는 뜻이 아니라, 반복 배정·알림·상황판단을 자동화하여 공무원과 현장인력이 시민 안전, 민원 조정, 예외 상황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운영체계다. 데이터는 최소수집·목적제한·접근권한·감사로그 원칙으로 관리한다.

2. 핵심 모듈
모듈 기능 현장 적용
통합상황판 교통·기상·혼잡·응급 데이터 통합 5분 단위 운영 브리핑
자동 배정 수요·위치·자격 기반 인력/차량 배정 셔틀·주차·의료
예측 안전 군중·기상·병목 위험 사전 경보 선제 통제
시민 인터페이스 다국어·고령자 친화 안내 앱·문자·키오스크
감사·설명 결정이력·이의신청·사후검증 책임행정
3. 데이터 거버넌스
민간 플랫폼과 공공데이터의 결합은 공공 목적과 시민 권리를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데이터 표준, 보안등급, 보유기간, 위탁사 책임, 알고리즘 편향 점검을 협약서와 운영규정에 명시한다. 자동 결정은 고위험 영역에서 사람의 최종 확인을 거치며, 시민에게 결정 이유와 이의신청 경로를 제공한다.
Ⅴ. [4장] 100% 페이백 경제 선순환 및 기대효과
1. 메커니즘
행사 기간 중 지정 가맹점에서 발생한 적격 소비의 100%를 현금성 포인트 또는 지역화폐로 환급하되, 환급액은 동일 지역 내 재사용을 조건으로 한다. 즉, 관광객의 체감 혜택은 높이고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는 소비를 줄이는 구조다. 부정거래 방지를 위해 본인 인증, 구매 증빙, 가맹점 한도, 이상거래 탐지를 적용한다.

2. 경제성 및 SROI
사전 타당성 시나리오에서는 직접·간접·유발 효과를 구분하고, 사업비·민간 매칭·지역 내 추가소비·사회적 편익을 분리해 산정한다. 제안 목표 SROI 5.2는 확정 수익률이 아니라, 지역 내 재소비율·체류일수·소상공인 참여율이 목표치를 달성할 때의 기준 시나리오다. 집행 후에는 외부 평가기관이 실제 결제데이터와 설문·고용·민원 지표를 결합해 검증한다.
지표 측정방법 목표
지역 내 추가소비 가맹점 결제·카드 매출 증분 사업비 대비 5.2배 사회가치
소상공인 매출 참여 전후 패널 비교 참여가맹점 평균 +20%
환급 재사용률 포인트 사용처 추적 70% 이상
고용·소득 단기·상시 일자리 조사 지역 청년 우선
주민 만족 표본·현장 인터뷰 80점 이상
Ⅵ. [5장] 추진 체계·갈등관리·세부 예산
1. 추진 체계
광역 추진위원회는 전략·예산·기관 협업을 책임지고, 전문 PMO는 일정·성과·조달을 관리한다. 현장 운영본부는 교통·안전·의료·콘텐츠·상권·홍보의 6개 셀로 구성하며, 주민협의회와 청년·소상공인 자문단을 상설화한다.
2. 4단계 갈등관리
단계 목표 주요 활동 산출물
1. 사전 진단 쟁점 가시화 주민·상인·어민·환경 인터뷰 갈등지도
2. 공동 설계 대안 합의 숙의 워크숍·시뮬레이션 협약 초안
3. 현장 조정 실시간 완화 민원 핫라인·중재관·보상 기준 조정기록
4. 사후 환류 신뢰 축적 성과공개·독립평가·개선회의 개선안
3. 세부 예산 계획(안)
분야 주요 내역 금액(억원) 비중
관광 하이웨이·교통 패스, 셔틀, 안내, 환승 85 17.0%
메가 쇼 제작·안전 드론, 불꽃, 무대, 의료·구조 125 25.0%
AX 행정 OS 플랫폼, 통합상황판, 보안 75 15.0%
100% 페이백 기금 지역화폐·가맹점 인센티브 100 20.0%
지역 콘텐츠·상권 마켓, 주민 프로그램, 교육 45 9.0%
홍보·국제마케팅 브랜딩, 기록 도전, 미디어 30 6.0%
평가·예비비 독립평가, 보험, 재난 예비 40 8.0%
합계 500 100%
예산은 기본안이며, 시범사업 결과와 안전성 검토에 따라 단계별 집행한다. 페이백 기금은 소비 촉진 효과가 확인되는 범위에서 가맹점·재원별로 분리 관리하고, 모든 집행은 공개 가능한 항목별 결산을 원칙으로 한다.
Ⅶ. 성과관리, 위험관리 및 결론
1. 단계별 로드맵
시기 단계 핵심 과업
2026 상반기 기획·합의 기본계획, 환경·안전 검토, 주민협약
2026 하반기 설계·조달 플랫폼·교통·콘텐츠 설계, 가맹점 모집
2027 시범 운영 축소 규모 쇼, 페이백 실증, 독립평가
2028 확장 운영 5,000대 본행사, 관광 하이웨이 확장
2029~2030 상시화 야간관광·지역화폐·데이터 운영 정착
2. 핵심 위험과 대응
• 기상 악화: 단계별 취소 기준, 대체 콘텐츠, 보험·환불 규정을 사전 확정한다.
• 안전사고: 독립 안전책임자, 다중기관 합동훈련, 관람객 밀도 기준을 적용한다.
• 재정 부담: 시범-확장 게이트와 민간 협찬의 투명한 한도를 설정한다.
• 주민 반발: 소음·교통·환경영향을 계량화하고 협의 결과를 예산과 운영에 반영한다.
• 데이터 오남용: 최소수집, 가명처리, 보유기간, 접근기록, 침해 대응을 의무화한다.
3. 결론: 서남권을 “한 번 가는 곳”에서 “다시 찾는 생활형 관광권”으로
SEA-LIGHT 1004는 축제의 외형보다 정책의 연결성을 제안한다. KTX 호남선의 접근성은 관광 하이웨이로 확장되고, 메가 쇼의 집객력은 체류와 소비로 전환되며, AX 행정 OS는 안전과 효율을 높이고, 100% 페이백은 소비의 결실을 지역에 남긴다. 여기에 4단계 갈등관리와 독립평가를 결합하면, 서남권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주민이 함께 소유하고 전국이 반복 방문하는 서해안 대표 혁신 모델로 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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