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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미래발전 제안(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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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골든타임 플랫폼 – 육상·해상·항공을 잇는 통합 응급이송망
작성자
김**
작성일
2026-09-11 13:02
조회수
46
목포·신안·무안 등 서남권은 도서가 많고 의료자원이 분산돼 응급실 수용 거부와 장거리 이송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119·해경·병원·닥터헬기 시스템이 기관별로 분절돼 있어 응급상황마다 병상과 이송수단을 개별 확인해야 한다. 이에 NEDIS 병상정보, 119 출동·구급정보, 해경 선박, 닥터헬기, 기상·교통·선박 운항정보를 하나로 연결하는 「서남권 골든타임 플랫폼」을 구축한다. 환자 발생 즉시 중증도, 실시간 병상·전문의 가용 여부, 이동거리, 기상 등을 분석해 육상 구급차·구급정·헬기를 조합한 최적 이송경로와 수용 가능 병원을 추천하고 119·해경·병원에 동시에 공유한다. 목포·신안·무안 등에서 6개월간 실증 후 서남권으로 확대해 응급실 수용 거부율 20% 이상 감소와 평균 이송시간 단축을 검증한다. 신규 병원이나 이송수단을 늘리기 전에 기존 의료·구조자원을 ‘하나의 응급망’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며, 향후 전국 도서·산간·농어촌 응급취약지역에 적용 가능한 표준모델로 확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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