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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미래발전 제안(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의료혁신·교육·산업·관광·지역발전까지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
여러분의 제안이 서남권의 미래를 바꿉니다.
※ 지역 비하, 인신 공격 등 제안과 무관한 내용은 삭제

지역의 문제를 지역의 기업·대학이 해결하는 공공문제 실증 플랫폼
작성자
양**
작성일
2026-09-18 09:15
조회수
29
1. 제안 배경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은 광주의 AI·대학·연구개발·기업 역량과 전남의 에너지·농수산·해양·관광·산업현장·광범위한 실증공간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회이다.
∙ 그러나 현재 공공기관은 현장문제를 보유하고 있어도 이를 체계적으로 공개하고 해결주체를 찾는 통합창구가 부족하며, 지역기업과 대학은 기술과 인력을 보유하고도 실제 공공현장에서 실증하고 사업화할 기회를 확보하기 어렵다.
∙ 이에 공공기관의 현장문제를 상시 발굴·공개하고, 지역기업·대학·연구기관이 해결책을 제안하여 실제 현장에서 실증한 뒤 성과가 검증된 기술을 공공조달·사업화·전 지역 확산으로 연결하는 「전남광주 Challenge Bank」 구축을 제안한다.

2. 핵심 제안
⚬ “기술을 먼저 개발하고 시장을 찾는 방식에서, 문제를 먼저 찾고 해결기술을 만드는 방식으로”
공공문제 발굴 → Challenge Bank 등록·공개 → 기업·대학 해결방안 제안 → 과제 선정·매칭 → 3~6개월 현장실증 → KPI 기반 성과검증 → 공공구매·조달·후속 R&D 연계 → 전남광주 전역 확산
⚬ 대상 분야
∙ 교통·모빌리티 : 버스·DRT·교통약자·주차·교통안전
∙ 재난·안전 : 침수·산불·산업재해·시설물 위험
∙ 의료·돌봄 : 의료취약지·응급이송·고령자 돌봄
∙ 농수산·에너지 : 스마트농업·물류·재생에너지·ESS
∙ 관광·환경 : 관광객 이동·생활인구·탄소·폐기물
∙ SOC·행정 : 도로·교량·배수시설·민원·행정자동화

3. 운영방안
⚬ 1단계 시범사업
∙ 기간 : 6개월
∙ 참여기관 : 광주권 2개, 전남권 4개 기관 내외
∙ 실증과제 : 약 10개 Challenge
∙ 방식 : 문제별 기업·대학·연구기관 컨소시엄 매칭
∙ 성과평가 : 비용·시간·안전·서비스 개선 등을 Before/After 방식으로 검증
⚬ AI 기반 운영
∙ 접수된 문제 자동분류
∙ 유사 문제·기존 해결사례 검색
∙ 기업 기술·특허·대학 연구분야 자동매칭
∙ 실증결과를 문제–기술–비용–기간–성과 형태로 데이터베이스화
∙ 축적된 사례를 활용한 공무원용 정책·문제해결 AI Copilot 구축
⚬ 사업비 예시
∙ 플랫폼 구축, 10개 실증과제, 데이터 표준화, 성과평가 등을 포함해 약 3.2억원 규모의 시범사업으로 시작하고, 성과가 확인된 과제만 후속사업으로 확대한다.

4. 차별성
∙ 기존 지원사업은 대체로 정부가 사업주제 결정 → 기업 공모 → 기술개발 방식이다.
∙ Challenge Bank는 반대로 현장의 실제 문제 → 해결기업·대학 매칭 → 현장실증 → 성과검증 → 도입·확산으로 진행하는 Problem First 방식이다.
∙ 특히 광주의 AI·연구개발 역량과 전남의 다양한 산업·농어촌·섬·관광·에너지 현장을 하나의 실증생태계로 연결함으로써 통합특별시 출범의 실질적 효과를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5. 기대효과
∙ 시민 : 생활 속 불편과 위험이 실제 정책·기술개발 과제로 전환
∙ 공공기관 : 대규모 도입 전 소규모 실증을 통해 효과·위험 사전검증
∙ 지역기업 : 공공기관을 첫 실증처로 확보하여 레퍼런스·조달·전국시장 진출 기반 마련
∙ 지역대학 : 연구·교육을 지역문제 해결형 R&D·캡스톤·취업·창업과 연계
∙ 통합특별시 : 한 지역의 문제해결 경험을 전남광주 전체가 공유하는 공공혁신자산으로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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