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개요]
목포의 대규모 K-수산식품 제조 인프라(하드웨어)와 광주권 대학의 우수한 청년 IT·디자인·미디어 인재(소프트웨어)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초광역 상생형 일자리·창업 프로젝트입니다.
추진 배경 및 문제점
▪ 목포 대양산단 수산식품 수출단지 등 인프라 확충에도 불구하고, 청년 선호형 지식서비스(브랜딩·마케팅) 일자리가 부족해 청년층 유출 심화
▪ 우수한 수산 가공 역량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의 고령화 및 전문 인력 부재로 아마존, 쇼피, 틱톡 숍 등 글로벌 이커머스 판로 개척 한계
[ 주요 제안 내용]
▪ 서남권 청년 로컬-글로벌 커머스 랩 구축: 목포 원도심 유휴시설 또는 수출단지 지원시설을 활용해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제품 촬영실, 고가 미디어 장비 무상 대여 거점 조성
▪ 지역 제조기업 × 광주권 청년 크리에이터 1:1 매칭: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숏폼 홍보, 해외 라이브커머스 대행을 전담하고 판매 수수료를 셰어하는 지속가능한 자립형 비즈니스 모델 구축
▪ 광주·전남 거점 대학 연계 무역 아카데미: KOTRA·무역협회 등과 협력해 청년 대상 글로벌 셀러 실무 및 학점 연계형 인턴십 운영
[기대 효과]
▪ 청년 고부가가치 디지털 무역 전문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내 인재 정착 (연 30~50개 팀)
▪ 해외 직수출 확대를 통한 서남권 중소 수산 가공기업 연매출 20% 이상 견인
▪ 목포(제조 인프라)와 광주(청년 인재)가 결합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적인 초광역 상생 발전 롤모델 확립
※ 세부 실행계획, 정책적 타당성 및 구체적 추진체계는 첨부된 제안서(PDF)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