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책 제 안 서
서남권 소아·응급 의료공백 Zero화를 위한
「365-Zero 메디컬 관제허브 & 온(ON)·누리 메디드론」 구축 전략
“거리는 Zero, 케어는 Full-Care! 통합특별시가 당신의 아이를 끝까지 책임집니다.
1. 제안 배경 및 필요성
* 제안명: 서남권 소아·응급 의료공백 Zero화를 위한
「365-Zero 메디컬 관제허브 & 온(ON)·누리 메디드론」 구축 전략
* 제안 분야: 의료 인프라 및 지역발전 전략 (서남권 특화 모델)
본 제안은 광주권 의료 인력·첨단 역량과 전남 서남권 현장 수요를 하나의 운영체계로 연결하는 통합특별시형 복지·지역발전 모델이다.
• 서남권(목포·신안·무안·영암)은 응급실 도달 시간이 평균 60~120분에 이르는 등 의료 접근성이 취약함.
• 도서·농어촌 지역의 소아 진료 인프라 부족은 보호자의 불안과 생활권 이탈을 야기하고, 인구 유출 및 정주 여건 악화로 연결됨.
• 광주-전남 통합의 실질적 효능감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권 단위에서 작동하는 복지 표준 모델 구축이 필요함.
2. 정책 비전 및 목표
서남권 도서·산간 지역의 응급의료 도달 시간은 평균 90분으로 골든타임 30분과 큰 격차가 있다.
의료 인프라 부족은 인구 유출과 저출생의 핵심 원인이다.
광주(인력)와 전남(수요)을 잇는 통합특별시형 복지 모델이 필요하다.
서남권 어디서나 필요한 순간에 소아·응급 의료서비스가 연결되도록 관제·이송·진료·비용지원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다.
구분 내용
비전 거리는 Zero, 케어는 Full-Care
정책목표 도서·농어촌 응급 도달시간 15분 이내 단축 / 24시간 소아·응급 대응 / 의료비 부담 완화
3. 핵심 제안 내용
[Hub] 목포권 거점병원, 24시간 소아과 전문의, 광주 상급병원 AX 실시간 연동
[Spoke] 45인승 특수 의료 버스와 메디컬 드론으로 섬·오지 서비스 공급
[Zero-Touch] 마이데이터 기반 AI 선제 대응, 신청 없이 드론·구급차 자동 배정, 의사결정 3분 이내
[100% Payback] 본인부담금 전액 지역화폐 환원, 의료비 0원 및 지역상권 활성화
3-1. [Hub] 365-Zero 메디컬 관제허브
• 목포권 거점병원을 서남권 통합 의료허브로 지정하고 24시간 소아과 전문의 상주 체계 구축.
• 광주 상급병원과 AI 기반 원격 협진을 운영하여 중증도 판단·영상 판독·전원 결정을 신속화.
• 구급차·의료버스·메디드론 운용 현황을 통합 모니터링하는 365일 관제 플랫폼 구축.
3-2. [Spoke] 찾아가는 온(ON)·누리 소아과
• 45인승 특수 의료 버스로 읍·면·도서 지역 순회 Mobile 진료망 구축.
• 메디컬 드론(Air)으로 응급의약품·검체·혈액·의료소모품을 신속 배송하는 스테이션 네트워크 운영.
• 학교·보건지소·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예방접종·성장발달·만성질환 관리까지 확대.
3-3. [Zero-Touch] 마이데이터 기반 선제적 이송
• 환자 동의 기반 의료 마이데이터와 위치·교통정보를 AI가 종합 분석.
• 응급 상황 시 구급차·의료버스·메디드론 등 최적 이송 수단 자동 배정.
• 의사결정 시간을 15분에서 3분으로 단축해 골든타임 확보.
3-4. [100% Payback] 서남권 의료 상생 바우처
• 참여 주민의 본인부담금을 100% 지역화폐로 환원해 의료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
• 지역 병·의원·약국·돌봄·생활서비스로 사용처를 확대해 지역경제 선순환 유도.
4. 사업 규모 및 예산
총 사업비 1,200억 원, 4*** 분할 투자
단계 기간 내용 예산
도입기 2026 인프라 구축 400억
확산기 2027~28 전역 가동 600억
고도화기 2029 표준 모델화 200억
-구분 주요 내용 예산
인프라 및 드론 스테이션 구축 관제허브, 드론 거점·통신·안전 인프라 600억 원
의료 버스 및 AI 관제 시스템 45인승 특수 의료 버스, AI 협진·이송 플랫폼 300억 원
운영비 및 페이백 기금 전문의 운영, 유지관리, 상생 바우처 재원 300억 원
합계 1,200억 원
5. 기대효과(SROI 분석)
• 의료 접근성: 도서 지역 응급 도달 시간을 15분 이내로 단축.
• 경제성: 연간 사회적 비용 350억 원 절감 및 SROI 4.5 달성.
• 정주 여건: 소아 의료 만족도 증대를 통한 정주율 15% 향상.
• 통합 체감도: 광주-전남 통합의 대표 생활복지 모델로 주민 체감형 성과 창출.
영역 목표
의료 60분→15분, 83.3% 단축
경제 SROI 4.5, 5,400억 원 가치 창출
사회 정주 만족도 45% 향상, 복지 누락률 0%
•
6. 추진 체계 및 성과관리
「서남권 365-Zero 통합의료 추진단」을 신설하고 민·관·학·연 거버넌스로 운영한다.
KPI는 골든타임 준수율, 커버리지 100%, SROI 4.5, NPS 90점이며 AX 실시간 대시보드로 관리한다.
단계 주요 내용
1단계(1년차) 거점병원 지정, 관제허브 설계, 드론 스테이션 시범 구축
2단계(2~3년차) 의료버스·AI 협진·이송 연계, 바우처 본사업 시행
3단계(4~5년차) 서남권 전역 확대, 성과평가 및 통합특별시 표준모델화
핵심 KPI 응급 도달시간 15분 단축 / SROI 4.5 / 정주율 15% 향상
7. 결론 및 정책 제언
본 사업은 단순한 의료시설 확충을 넘어 관제·이송·진료·비용지원·지역경제를 하나로 연결하는 서남권형 통합 의료안전망이다.
AX 기반 행정 OS 대전환으로 광주와 전남의 자원을 생활권 단위로 연결한다. 거리는 Zero, 케어는 Full-Care. 서남권의 모든 아이가 필요한 의료를 제때 받고 가족이 안심하고 정주하는 통합특별시를 구현한다
•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서남권을 우선 시범권역으로 지정할 것.
• 목포권 거점병원과 광주 상급병원 간 협진·데이터 연계 협약을 조속히 체결할 것.
• 주민 체감형 성과를 매년 공개하고 성과 기반으로 전남광주 전역에 단계 확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