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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미래발전 제안(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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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골든타임 현장 대시보드 시범사업
작성자
임**
작성일
2026-09-11 10:32
조회수
53
목포 중심 서남권 의료생활권에서는 중증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재이송되거나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례가 반복되며, 전남 응급실 수용거부는 2023년 973건에서 2025년 2,701건으로 급증했다. 도서지역은 해상 이송까지 더해져 4~5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NEDIS·119시스템 등 기존 정책은 있지만, 목포 생활권 단위에서 119·해경·병원이 같은 화면으로 실시간 수용·이송을 즉시 결정하는 현장형 도구는 부족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NEDIS 병상정보, 119 구급정보, 해경 이송현황, 병원 당직 입력을 연계한 웹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경량 예측모델로 환자 중증도·위치 기반 최적 병원·이송수단을 추천한다. 구급대원은 출동과 동시에 대시보드에서 수용 가능 병원을 확인해 원클릭으로 문의·확정하고, 병원 당직자는 실시간 알림에 즉시 회신한다. 목포 시내 병원 2~3곳과 신안·무안·영암 등 5개소에서 10개월간 설계·개발·실증·평가를 진행하며, 예산은 총 4,200만원(개발·연계 2,200만원, 실증·교육 900만원, 성과평가 700만원, 예비비 400만원)이다. 성과지표는 응급환자 수용 응답률, 재이송률, 평균 병원 결정시간, 도서지역 이송 소요시간, 현장 만족도이며, 성공기준은 응답률 15%p 이상 향상 또는 재이송률 유의미 감소, 만족도 70% 이상이다. 이는 경남 응급의료상황실 수상 모델을 목포 생활권과 도서 해상 이송 특성에 맞춰 가볍게 구체화한 현장형 시범사업으로, 성공 시 도서·농어촌 생활권 표준 패키지로 전국 확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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