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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미래발전 제안(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의료혁신·교육·산업·관광·지역발전까지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
여러분의 제안이 서남권의 미래를 바꿉니다.
※ 지역 비하, 인신 공격 등 제안과 무관한 내용은 삭제

서남권 60분 생명안전망
작성자
이**
작성일
2026-09-11 10:16
조회수
55
「서남권 60분 생명안전망」 구축
― 의료에서 시작해 대학·산업·정주까지 연결하는 서남권 대도약 ―

1. 제안 배경

서남권(목포·무안·영암·신안·해남·진도·완도 등)은 넓은 생활권을 이루고 있으나 암·심뇌혈관·중증외상·응급수술·분만·소아 등 필수·중증의료의 지역 접근성이 부족하다. 특히 섬·농어촌은 이동거리와 기상 여건까지 겹쳐 골든타임 확보가 어렵다. 의료는 복지를 넘어 인구정착과 지역경제를 좌우하는 핵심 정주 인프라다.

2. 핵심 제안 : “병원 하나”가 아닌 서남권 전체의 의료생활권 구축

① 목포를 서남권 거점으로 대학병원급 의료기능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심뇌혈관·중증외상·암·응급수술·분만·소아 등 필수의료센터를 우선 육성한다.

② 목포–무안–영암–해남–진도–신안–완도를 24시간 응급의료망으로 연결한다. 119와 병원의 실시간 병상공유, 전문의 원격협진, 응급환자 사전정보 전송, 닥터헬기·해상·육상 이송을 연계하여 “중증응급 발생 후 60분 이내 적절한 전문의료체계에 연결”을 목표로 한다.

③ 섬·농어촌에는 보건진료소·방문간호·이동진료·원격협진을 결합한 “찾아가는 의료”를 구축하여 의료취약지역의 공백을 줄인다.

④ 지역대학을 의료·보건·바이오·의료AI 인재양성 거점으로 육성하고, 의료기관·대학·연구기관·기업의 공동교육·연구체계를 만든다.

⑤ 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의료AI·해양바이오·고령친화산업 등을 유치하여 “병원→대학→연구→기업→일자리→청년정착”의 선순환을 만든다.

⑥ 병원 접근시간을 기준으로 도로·철도·대중교통·응급이송로 등 SOC를 연계하고, 의료진에게 주거·교육·장기근속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전문인력이 지역에 정착하도록 한다.

3. 단계별 추진

2027년 : 서남권 의료혁신 특별구역 지정 및 의료공백·응급이송 실태조사 → 2028~2029년 : 거점의료센터·필수의료센터·응급의료망 확충 → 2030년 이후 : 의료·대학·바이오산업을 연결한 “서남권 의료·바이오 성장벨트” 완성

4. 기대효과
중증환자의 타지역 진료 의존도를 낮추고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동시에 의료인력·청년의 지역정착, 의료·바이오 기업과 일자리 창출, 지역 의료비의 역외 유출 감소를 통해 서남권의 정주 경쟁력을 높인다.

“아프면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하는 서남권”에서
“아파도 서남권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서남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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