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뉴

on
공유하기
전남광주특별시, ‘일하는 부모 노무상담’ 전남권역까지 확대

- 3일부터 광주전남 전 지역…임신·출산·육아기 노동권 보호, 일가정 양립 강화

작성일
2026-07-31 17:50
조회수
17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3일부터 모·부성 노무상담 지원 대상을 기존 광주지역 거주자에서 전남지역 거주자까지 확대한다.

노무상담 확대는 전남광주에 사는 일하는 부모에게 정확한 노동 정보를 제공하고 임신·출산·육아기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상담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소속 공인노무사가 직접 진행하며, 전화(062-613-7982)로 신청하면 된다. 상담은 필요에 따라 전화·전자우편·대면으로 진행한다.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연간 300건 이상의 모·부성 노무상담을 통해 출산휴가·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일가정 양립 제도가 현장에서 원활히 정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누리집(https://www.gwangju.go.kr/woman/)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양보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모·부성 노무상담 대상 확대를 계기로 일하는 부모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 별첨 : 이미지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글
전남광주시, 반도체지원단 시작으로 업무공유회 순차 개최…민형배 특별시장, 반도체 클러스터·고수온 대책 직접 챙겨
다음글
전남광주특별시, ‘광주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민 목소리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