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유하기
보도자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혈관 건강, 지금 확인하세요”

- 전남대병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지역 13개 기관 참여

작성일
2026-09-02 14:08
조회수
235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월 1~7일)을 맞아 2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통합특별시 건강위생과와 광주지역 5개 자치구 보건소,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전남대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광주기독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한국심장재단, 심장학연구재단 등 13개 기관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이상지질혈증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혈압측정·혈액검사 등 기본검사와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유전자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는 추후 우편으로 안내하며 맞춤형 전화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지질혈증 바로알기’, ‘이상지질혈증의 합병증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을 주제로 전문강좌를 열어, 시민들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자신의 혈관 건강수치를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많은 시민이 20대부터 꾸준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로 건강동행을 하길 바란다”며 “젊은 세대부터 자신의 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생활습관을 정착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글
“내 아이디어로 만든 디저트·음료, 직접 판매해 볼까?”전남광주농업기술센터, ‘제2기 공유주방 창업팀’ 육성
다음글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세계섬박람회 감염병 대응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