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헌액대상자
2023년 명예의 전당 헌액대상자
2022년 명예의 전당 헌액대상자
2021년 명예의 전당 헌액대상자
-
김주술, 이웃사랑 전하는 구두닦이 천사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나눔을 계속하겠습니다.”
15년 동안 구두수선점을 운영하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번 돈의 10%를 돼지저금통에 모아 40여 차례에 걸쳐 2천여만 원을 기부하고 있다. 이러한 이웃사랑의 힘의 원천은 가족들의 동참과 응원이었다.
-
김희만, 100원으로 전하는 기적
“티끌같은 정성이 모여 태산 같은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자식에게 소고기를 먹이고 싶었다는 절도범의 사연을 접한 계기로 1999년 공무원으로 재직중 하루 100원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100원회를 결성해, 23년 동안 1,078명에게 1억8,11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소외계층에 의료비,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
문순자, 반찬나눔에 담은 봉사의 마음
“주변의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20여년간 적자상태인 반찬가게를 운영하면서도 이웃을 향한 온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알코올중독자, 은둔생활자 등에게 반찬과 안부를 전하고 있다.
-
자비신행회, 나눔의 아름다움을 함께 만드는 공동체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지금, 우리사회에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20여년간 회원들의 자발적 후원금과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으로 독거어르신 9,500명, 아동·청소년 7,300명, 청년 1,200명에 먹거리, 생필품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나눔공동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