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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대강당을 가득 채운 특별시민의 상상력, 전남광주의 자산입니다!
작성자
대변인
작성일
2026-06-25 17:04
조회수
67
대강당을 가득 채운 특별시민의 상상력, 전남광주의 자산입니다!

문화예술, 관광, 스포츠 분야의 현장 전문가와 특별시민 300여 분이 대강당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시민 민형배가 특별시민에게 듣습니다‘ 두 번째 자리입니다.

정말 많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서남권 국제컨벤션이 필요하다는 제안, 미식문화를 제대로 산업화하자는 의견, 체육대회-관광-골목상권을 연결하자는 구상, 공공예술을 전남광주의 브랜드로 키우자는 제안, 공연장 기술인력과 청년 문화예술인 지원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까지. 아주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들입니다.

현장에는 이미 답이 있습니다. 시민과 전문가들이 훨씬 더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모든 시정이 그렇지만, 특히 문화·관광·스포츠는 행정이 끌고 가거나 통제할 일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뛰는 분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행정은 길을 열고, 제도를 만들고,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합니다.

취임하면 공직자들을 현장으로 보내겠습니다. 특별시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 온 집단지성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삼겠습니다.

시민의 상상력에 주권을 더하겠습니다. 문화가 힘이 되고, 관광이 소득이 되고, 스포츠가 일상이 되는 전남광주. 특별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압도적 성장, 더 큰 전남광주.
우리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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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민형배가 특별시민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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