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의 힘을 논과 바다와 산으로!
오늘 여수에서 농림축수산 현장 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 몸은 회의장에 앉아 있지만, 바닷바람이 느껴지고, 풀내음이 맡아지는 것만 같습니다. 현장의 말씀마다 땅의 사정이, 바다의 절박함이, 산을 지키는 사람들의 책임감이 있습니다.
나주의 한 여성농민께서는 농가가 화재나 경제 위기 같은 재난을 겪었을 때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이 손잡아 달라고 하십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남광주의 농림축수산은 지역경제의 뿌리입니다. 식량안보이고, 기후위기 대응입니다. 우리 전남광주가 무엇으로 먹고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들입니다.
7월 1일, 전남과 광주는 하나가 됩니다. 이 통합의 힘을 논과 바다와 산으로 보내겠습니다.
압도적 성장, 더 큰 전남광주.
민형배는 합니다!